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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총무팀
제목 2019년 5월 월례조회사
   5월 월례조회사.hwp (78.5K) [21] DATE : 2019-05-07 10:48:25
내용

벌써 1/4분기도 지나고 2/4분기 중턱에 다다랐습니다.

5월은 일 년 중 가장 아름다운 계절로 삶에 희망과 욕구를 불러오는 신록의 계절로 가정의 달이기도 합니다.

임직원 여러분 3일간의 연휴를 가족과 함께 효도와 사랑을 나누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꼈을 것입니다.

지금은 직장으로 돌아와 동료 직원들의 건강한 모습을 보면서 맡은 직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 속에는 회사의 미래와 발전의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안동댐 대수력 발전기의 철거와 설치공사를 지난 4월 말로 끝내고 지금은 시운전에 들어가는 단계입니다.

우리 회사가 처음 시도하는 큰 공사로 장기간에 걸친 어려움과 역경을 이겨내고 공사를 완료한 공사팀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현장에서 지원을 적극적으로 하여주신 안동댐 직원 여러분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공사기간을 단축하면서 성공적으로 끝낸 본 공사는 기술 면에서 많은 know-how와 실적을 갖게 되었습니다.

 

임직원 여러분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논의가 화두인 것 같습니다. 특히 수자원기술()에서 수자원 공사를 상대로 작년에 소송을 제기하였고 그 결과 경북권 및 전주권의 직원들이 출퇴근시 많은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수공에서 점검정비용역업체와 간담회를 3회 갖고 논의결과 결론도 없고 각사의 입장표명으로 끝났습니다.

우리 회사도 전 직원이 정규직이나 자회사로 갈 수 있다면 동의합니다. 정규직으로 갈 수 있는 인원은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수공입장은 현재와 같이 민간위탁(정부정책3단계)으로 고용안정 및 복지측면을 고려한 민간위탁개선(정부추가발표)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냉정히 생각해 보면 점검정비업무는 입찰에 의한 도급공사 형태의 용역입니다. 우리와 같이 국가 중요시설 용역업무를 맡고 있는 발전소 경상정비용역업체 6개사와의 입장이 유사하다고 봅니다. 앞으로 이러한 문제로 많은 혼선과 유혹도 있을 것입니다. 이로 인한 시설물의 점검과 예방 보수에 차질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최근 안전사고를 비롯 크고 작은 많은 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가 맡고 있는 점검정비는 국민생활과 직결된다는 점을 인식하고 동요됨이 없이 사명감을 갖고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부경의 20년간 성장 발전한 우리의 모습에는 회사의 방침을 따르는 직원들의 열정과 맡은 직무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고 봅니다.

 

임직원 여러분 앞으로도 가정과 직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인격 소유자로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주십시오.

끝으로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나 하나쯤은 하는 생각을 버리시고 일에는 내가 먼저, 나눔에는 양보와 배려, 지식과 정보는 공유, 어려움에는 협조와 격려 속에 화합하는 조직 문화를 달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직원 여러분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내 행복하시고 더욱 건강하시어 가정과 나 그리고 회사를 지켜주시기를 기원합니다.

 

 

 

 

2019.05.07.

사장 구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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